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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도입하는 기업들! 왜?

몇 달 전만 해도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도 많이 찾아볼 수 없었는데요. 코로나19가 여전히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인 지금,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그 활용도는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최초로 현대차는 메타버스를 이용해 신형차 소개를 하면서 MZ 세대와 소통을 하고 있고, 기업 자회사 CEO 그룹 경영 안 회의, 그리고 메타버스 세계관을 이용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어요.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기업들을 나열해보면 너무 다양해서 놀라운데요. 메타버스의 무궁무진한 발전에 대해 알아볼까요?



현대차, 자동차 업계 최초 가상공간에서 시승 체험?


현대차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혼합 현실 공간에서 제품과 고객의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트 (NAVER Z)의 제페토와 협업을 통해 가상 공간에서 쏘나타N라인을 시승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는데요.

제페토는 자신의 아바타를 이용해 영상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데요. 현대차는 제페토를 이용하여 비디오 및 포토 부스에서 쏘나타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MZ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동차 생산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MZ 세대가 주된 사용자인 가상 세계 플랫폼까지 고객 경험을 확장해 신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링크 : https://www.etoday.co.kr/news/view/2038877?fbclid=IwAR2zYNQkVuP-S-crfKdHJuiBUEV2g_GVivLUx0OYTUCTym-uFUYugHp4Jjk



메타버스 적극 이용하는 DGB 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그룹 자회사 CEO를 네이버Z 의 플랫폼 제페토로 소집해 그룹 경영 현안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메타버스로 회의를 연 것은 이번이 벌써 두 번째로, 메타버스 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금융사는 이미 메타버스 대응 태세 구축에 한창이고, 업계에서는 메타버스 공략에 선제적으로 뛰어든 DGB 금융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이에 김태오 회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문화 속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가상 공간의 장을 확대하고 메타버스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링크 :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1062317355617827&fbclid=IwAR1QKSbvldKgldrzdCAyB_vlP5bqpG__9ynS5B68PNeHkgd83X6lRwhL-Ls


 


국내 이통 3사, 메타버스 사업 본격적으로 추진


국내 이동 통신 업계가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메타버스 바람에 올라탔다고 합니다.

이통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최근 메타버스 (Metaverse) 사업 전담 조직을 구성했는데요. 국내외 관련 업체들과 협력 관계를 맺는 등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고 해요.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뿐 아니라 5G 이동통신 서비스,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를 앞다퉈 내놓고 있는데요.

이에 전진수 SK 텔레콤 메타버스CO(컴퍼니) 장은 MZ 세대를 중심으로 가상 세계를 받아들이는 수용도가 높아 2024년에는 2D의 인터넷 세상보다 3D 가상 세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메타버스가 바꿀 미래상을 전망했습니다.


링크 : http://weekly.cnbnews.com/news/article.html?no=139193




SM, 기획사 최초 컬처 유니버스(SMCU) 추구


K팝 산업 ‘전통의 강자’인 SM엔터테인먼트가 메타버스 세계관을 토대로 소비자와 함께 확장해 나가는 콘텐츠 유니버스를 회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은 탄생부터 지금까지 콘텐츠 기업으로서, 메타버스 콘텐츠들이 블록 체인 기술을 통해 예술 작품처럼 오리지널리티를 인정받고 상품 가치가 매겨지는 시대에서 27년간 축적해온 SM의 킬러 콘텐츠는 소중한 자산이자 점점 값어치가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링크 :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90934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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