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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가 더 재밌는데, TV 정규방송을 볼까?

OTT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TV 정규 방송 채널을 제시간에 챙겨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불과 5-6년 전만 해도 좋아하는 예능, 드라마, 뉴스 등을 보기 위해 가족들과 리모컨 전쟁을 했더랬죠. 하지만 지금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제휴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보기로 보면 되고, TV 예능보단 OTT 예능이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TV 브랜드 사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합니다. TV 사와 OTT 플랫폼과 제휴를 맺어 더 큰 화질,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만들었고요. 꼭 OTT 플랫폼과의 제휴가 아닌 자체 채널을 만들고, 자체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미 OTT 플랫폼을 이용하여 보고 싶은 프로그램 자유롭게 시청하고 있는 사람들이, TV 사에서 만든 자체 콘텐츠 채널을 이용하려 할까요?


삼성 TV, LG TV가 새롭게 시도하는 자체 채널 콘텐츠


삼성 전자와 LG전자가 크기와 디스플레이 등 하드웨어(HW) 경쟁력을 넘어 TV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체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 전자와 LG전자의 자체 콘텐츠 강화 전략은 다른 TV 제조사와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삼성 전자는 무료 채널 서비스인 삼성 TV플러스 서비스 제공 지역과 채널을 늘려가며, TV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인터넷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요. LG전자도 무료 채널인 LG 채널을 통해 140여 개 채널을 제공하고, 드라마 몰아보기, 인기 예능 몰아보기 채널도 서비스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출처 : https://www.etnews.com/20210805000152




코로나가 만든 건강 생활, 홈 트레이닝


코로나19로 외부보다는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가전 회사들이 TV를 과거 단순히 방송을 시청하는 기기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기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LG 전자는 TV로 집에서 피트니스 전문가의 코칭을 받을 수 있는 홈 피트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고요.


삼성 전자는 지난 6월 삼성 홈 피트니스를 오픈 해, 호텔 신라 운동 연구소와 협업 하여 집에서 자신의 운동 능력과 취향에 맞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바디웨스트, 댄스, 필라테스, 요가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이에 LG 전자 정성현 실장은 과거와는 달리 TV는 고객이 능동적을 콘텐츠를 소비하기 위한 기기로 진화하고 있어 고객 취향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270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과 지역 뉴스 교차 편성, 시청자들은 좋아할까?


LG 헬로비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지역 채널에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과 지역 뉴스를 교차 편성하고 있는데요. 지역형 예능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늘려 시청자 요구에 부응하고 케이블 TV 플랫폼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강명신 LG 헬로비전 상무는 방송 플랫폼이 다양화돼 특유의 가치를 찾지 않으면 다른 플랫폼과 경쟁에서 이기기 쉽지 않아 케이블 TV에 지역 채널 의미는 상당하다고 평가했는데요. 그래서 LG 헬로비전을 콘텐츠 원천 지식 재산(IP) 기획·발굴·확보로 시즌제 프로그램을 제작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외부에도 유통, 새로운 수익구조로도 창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https://www.etnews.com/20210806000016


인터넷 TV 3사 IPTV 확장성 위해 태블릿 IPTV 시장으로 영역 확장


태릿을 통해 IPTV를 이용할 수 있고, 더는 거실 TV 리모컨을 차지하기 위한 신경전을 벌이지 않게 하기 위해 인터넷 TV (IPTV) 3사(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에서 태블릿IPTV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IPTV3사 태블릿 IPTV 출시는 유료 방송을 끄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가입하는 고객 증가에 대응하는 IPTV 틈새시장 성장 전략으로도 볼 수 있는데요.

KT는 시즌, LG유플러스는 U+모바일tv, SK브로드밴드는 모회사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 합작사 #웨이브 를 꼽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 주요 매출원은 OTT가 아닌 IPTV라고 하고요. 또, 태블릿IPTV에서도 OTT를 볼 수 있기에 태블릿 IPTV 확장성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새로운 수익 모델을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도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1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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